언론보도

번호 제목
4300 입양아는 ‘치부’가 아니라 ‘자산’이다 (조선일보, 240607)
4299 경기도, 선감학원 희생자 시굴 유해 275점 수습 인수 (연합뉴스TV, 240609)
4298 살아 있는 사람 성기 자르고... 끝나지 않은 죽음의 행진 (오마이뉴스, 240608)
4297 "왜 국가는 사과하지 않는가" 김병진씨의 절규 (오마이뉴스, 240607)
4296 중년 돼 돌아오는 ‘해외 입양인’… 그들 두 번 외면하는 한국 (조선일보, 240607)
4295 반민특위 유족·시민들 75년 만에 “경찰청장 공식사과” 요구 (한겨레, 240606)
4294 74년 만의 증언에도... 진실화해위 "미신청 유족 조사 불가" (오마이뉴스, 240605)
4293 "진상 모른 채 생신날 기리던 아버지 죽음, 이제는 알고 싶다" (오마이뉴스, 240605)
4292 과거사 재심사건 선고까지 414일, 일반 재심의 3배…피해자·유족은 고통 (경향신문, 240605)
4291 철사로 코 뚫어 '인간 소 놀음'... 기절해도 계속된 충격적 고문 (오마이뉴스, 240605)
4290 '74년 만에 풀린 한' 한국전쟁 중 광주 본량 학살 유족 손배 승소 (뉴시스, 240604)
4289 '화순 군경 민간인 학살'로 부모 잃은 유족들 손해배상 승소 (뉴스1, 240604)
4288 고문 끝 법정진술이 증거? ‘50년 간첩’ 무죄에 상고한 검찰 (한겨레, 240604)
4287 ‘재심 무죄’ 재일동포 조작간첩사건…“검찰 항소·상고, 2차 가해” (한겨레, 240603)
4286 ‘망언의 트라이앵글’ 완성한 진실화해위원장 김광동 (한겨레, 240603)
4285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5.18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오마이뉴스, 240603)
4284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2) (통일뉴스, 240603)
4283 “‘건국전쟁’서 빨갱이로 죽은 사람들이 누구인지 보라” (한겨레, 240602)
4282 검찰, 과거사 재심 무죄 잇단 ‘불복’에…유족들 “국가의 2차 가해” 진정 (경향신문, 240602)
4281 서울대 '용권이 나무', 엄마는 아직 답을 못 들었다 (오마이뉴스, 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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